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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솔24시

이곳에서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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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선정 작성일16-03-02 00:00 조회2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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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브솔시내에서 살아오신지 20년이 되신 유00님
갑작스런 건강악화로 병원 중환자실에 계신 유00님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손을 잡고 기도를 하다보니 손바닥에 파란색 볼펜으로 무언가를 써놓았습니다.
가끔은 좋아하는 성경구절을 적으시기도 하고 동생들의 전화번호를 적어
놓기도 하셨는데... ... 물티슈로 손을 닦아드리려다 기도만 하고 돌아서 왔습니다.
무언가를 기도하며 쓰셨을 유00님의 마음이 지워질것 같아서... ...
기적이 일어나 다시 웃으며 일어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11-07 22:33:43 브솔시내 소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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