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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당~~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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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희 작성일14-10-24 00:00 조회8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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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으면 코~잠에 빠져있어야 할 시간에 이방저방 돌아다니며 그 만에특이한
울음으로 아~앙 거리며 서성인다.
텅빈 방이 낮설은지 누웠다가는 또다시 일어나 아~앙~거리는 모습을 보니
본인이 직접 말은 못하지만 하나하나 행동이 옆에 항상 같이 한솥밥을 먹는 가족같은 이용인이
외출을해  허전한가보다.
브솔이란 공동체안에는 사랑이 넘치는곳...
끈끈한 정이 넘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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