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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새벽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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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선정 작성일15-12-17 00:00 조회4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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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가득담긴 따뜻한 밥을 새벽이라하기엔 어중간한 시간이지만

날이 새지 않아 새벽이라하고 싶은 오늘아침 새벽 부흥회가 끝나고

네트워크 급식소에서 7시에 먹었습니다.

그시간에 밥을 먹어본적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니

시기를 거슬러 올라가 고등학교 무렵 수험생이었을때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내가 직접 도시락싸고 밥먹을 시간 없이 등교를 할때면

할머니가 한 술이라도 먹고 가라고 잔소리반 걱정반 말씀하셨죠 ㅎ

할머니랑 같이먹던 새벽밥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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