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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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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선정 작성일14-10-02 00:00 조회8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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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야간 출근을 하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잠깐 서서 내리는 비를 보니 이제는 정말 가을이라는 말이 실감나기 시작했다.

브솔시내에 들어서니 저녁을 먹은 가족들이 양치질을 하고 잠옷을 갈아입으며 부산하게 움직였다.
그 와중에 배00님과 한00님,박00님이 거실 소파에 모여 앉아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지나가며 슬쩍 대화를 들어보니
오늘 먹은 피자간식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중이었는데
뭐가 그리 즐거운지 세분 다 깔깔거리며 웃고 있었다.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저녁!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우리 여자생활실의 3인~
오늘 밤은 좋은 꿈꾸며 잠자리에 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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