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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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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숙 작성일14-10-03 00:00 조회8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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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 후 가족들의 잠 자리을 살피는데~~~~  

나오미 방에서 깔깔데며 웃는소리가 들려

 살며시 다가가보니 장o o 씨의 목소리였다.

같은방 막내인 박o o씨의 침대에 누워 이불을 몸에 똘똘말아

뒹굴면서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웃는 저~~모습이

4살박이 개구쟁이 모습이였다.

뭐~가 그리 우수운지 옆에서 지켜보는 저로선 해 맑은 웃음소리에

손을  내밀며 본인 자리로 가자고 말하기가 미안스러워다 ^^^^^

자그 마 한 것에서도 행복하게 웃을수 있는 우리가족들 환절기에 화이팅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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