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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기자기 작성일14-10-07 00:00 조회3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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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떠한  것도 아무 맛이 없고 먹고싶지도 않다며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시는   맏언니!!!!!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큰 언니가  한번도 찿아오지 않아 없는 병도  더 생겨서 죽을것 같다며

한~~숨을 몰아 쉬곤  울기까지 반복하시는 옥 언니에게  마음에 병이 하나 더 얹어져 있다^^^

틈만 나면 전화통에 매달려 자꾸 번호를 눌러보지만 삑~삑 하는 소리만 들려올뿐 대답이 없다.

아무래도 본인을 버린 것 같다고 설움에 잠길땐 나름 사정이 있어서 못 온거라고 설명을 해드려도

그 순간 만큼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안는 모양이다 ^^^^

무작정 해바라기 하는 마음은 계속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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