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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대접 해준다면서 말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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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진희 작성일14-10-11 00:00 조회3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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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너무 심심해요.
프로그램도 오늘은 없고... 선생님들도 일부는 안나오시공...!
그래서... 대부분 오후에는 영화를 많이 보곤 하지요.
아! 물론 재미는 있어요.
그런데 도무지 집중을 하면서 볼수가 없어요.
희동씨 민동씨 몇몇은 계속 화장실로 2층으로 들락날락 하고...
경미씨 숙남씨는 중얼중얼하며 들랄날랑...!
희민씨는 영화따윈 관심없고 먹는것에만 꽂혀있고...!
거기다 쇼파가 구석에 있으니까 쇼파에 앉아 화면을 보려하니 고개를 옆으로 돌려 보게되서
고개가 엄청 아프고요. 드럼은 아! 정말 이 드럼때문에... 화면이 반도 더 가려요.
우리들은... 진짜루... 멋지게 우아하게 영화를 보고 싶다구요.
글구... 다 지난 영화... 이딴 것 말고...
따끈따끈 신작!... 물론 그건 좀 어렵다는것은 알아요.
돈이 좀 들어가겠죠?
그리구... 우린 진짜 어른인데...
맨날 애들영화만 보여주구...  어른대접 해준다면서 말로만 ...!
여기에 미성년자 있냐구요. 
25금 정도.... 이정도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그건.... 우리도 좀 부끄러우니까요.
그래도 19금 정도는 보게 해줄 수 있잖아요?
오늘 '완득이'를 봤어요.
근데...가만히 보니까 전에 봤던 거에요. 아 쒸!
거기서... 완득이는 뽀뽀 딱 한번 했어요.
그것도 살짝...
아! 내 눈 만 버렸어요.
좀 멋지게 박력있게 주댕이 박치기 쒸원하게 하는것 보여주면 안되나요?
안되요? 안되면 말고....!ㅜㅜ
그래도 토요일은 좀 기다려져요.  전 영화보는것 좋아하거든요.
내가 열라 멋지다구요?
그럼.. 멋진것  봤으니까  500원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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