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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애인정책 소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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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지기♡ 작성일19-03-21 10:02 조회1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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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졸업 후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소외된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내년 3월부터 주간활동서비스가 도입된다.기획재정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돌봄시행

학교 졸업 후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소외된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내년 3월부터 주간활동서비스가 도입된다.

18세 이상의 중증 성인발달장애인 2500명을 대상으로 월 88시간(하루4시간)주간활동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년까지 17000명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또한 내년 7월부터 일반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발달장애인 4000명을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서비스도 도입된다. 44시간(하루 2시간)을 제공하며, 2022년까지 22000명까지 단계적 확대한다.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권역별 확대

발달장애인
의 의료서비스 편의와 행동문제 치료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를 권역별로 8곳을 지정한다.

2016년부터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의료지원 및 자해나 공격 등 행동문제를 전문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가 서울과 경남(양산시) 2곳에 지정돼 운영 중이다.

내년에는 6곳을 신규 지정해 전국 권역별로 도합 8곳의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은 발달장애인 의료접근성을 제고하고, 문제행동 관련 발달장애인 다빈도 질환, 문제행동의 원인과 개입과정에서 발견된 질환의 치료 질환 등의 업무를 실시한다. 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 공격 등 행동문제 발달장애인의 행동치료지원계획 수립과 지원 등의 업무를 한다.

이로써 발달장애인의 문제행동 치료 및 개입과 더불어 전반적인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연금 수급 가구,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 제외

비수급빈곤층 등 빈곤 사각지대 완화와 저소득층의 급여 보장 수준 강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제도가 개선된다.

당장 내년 1월부터 부양의무자 가구에 장애인연금 수급자가 포함된 경우 생계급여와 의료급여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이 제외된다.

또한 30세 미만 한부모가구 및 시설보호종료 아동에 대한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도 제외된다.

아울러 내년 중위소득이 4614000, 최대 생계급여액 4인가구 1384000원으로 인상에 따른 생계급여액이 확대 지급된다. 주거급여도 임대료 인상으로 급여가 확대되고, 지원대상도 중위소득 44%로 늘어난다.

장애인 등 산림복지 체험 기회 확대

산림청이 장애인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대상을 늘린다.

지금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수당 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를 대상으로 발급해왔다. 내년 35000명에게 발급할 예정이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은 오는 131일까지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 홈페이지 또는 우편접수(대전광역시 둔산북로 121, 아너스빌 209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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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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